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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3221 [일반] 저는 사마의야 말로 진정한 리더 성인군자 라고 생각합니다 [38] 김아무개6393 24/12/18 6393 0
103215 [일반] [역사]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을 대표하게 된 이유 [10] Fig.15301 24/12/17 5301 8
103210 [일반] 언어공부를 위해 쓰고 있는 앱들 [38] 깃털달린뱀8307 24/12/17 8307 6
103208 [일반] 소리로 찾아가는 한자 59. 돼지 해(亥)에서 파생된 한자들 [4] 계층방정3085 24/12/17 3085 3
103199 [일반] [서평]《성서의 역사》 - 기독교와 유대교는 성경 위에 세워지지 않았다. 함께 세워졌다. [5] 계층방정4219 24/12/16 4219 2
103193 [일반] 중년 남성들의 자전거 타는 삶에 대한 의미 분석 [3] armian4246 24/12/16 4246 0
103192 [일반] 2024년에 개통된, 그리고 2025년 개통예정인 수도권 전철 노선 [34] 世宗6132 24/12/16 6132 0
103190 [일반]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이처럼 사소한 정의, 양심. (약스포) [6] aDayInTheLife3856 24/12/15 3856 0
103185 [일반] 유료 지피티 카메라 모드 대단하네요 [9] 하나6351 24/12/15 6351 0
103176 [일반] 하나밖에 없던 반려묘 보리를 떠나보내고 [4] 독서상품권4014 24/12/15 4014 18
103172 [일반] "금일"과 "금요일" 모르면 실질적 문맹인가? [32] 허락해주세요5759 24/12/14 5759 10
103167 [일반] <서브스턴스> - 거래와 댓가, 그로테스크 바디 호러.(약스포) [6] aDayInTheLife3055 24/12/14 3055 0
103160 [일반] 대한민국에서 3억이 가지는 의미 [67] 시드마이어12075 24/12/14 12075 14
103159 [일반] 최근 우리나라의 문해력 이슈 [123] 휵스10680 24/12/14 10680 1
103157 [일반] 소리로 찾아가는 한자 58. 홑 단(單)에서 파생된 한자들 [6] 계층방정3381 24/12/13 3381 4
103154 [일반] 영화 '디태치먼트' 후기 [8] 헝그르르5039 24/12/13 5039 2
103142 [일반] 이번 주말에 올해 마지막 유성우가 쏟아집니다. [17] Dowhatyoucan't6671 24/12/12 6671 6
103141 [일반] [일기] 럭키비키 연습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 두괴즐3235 24/12/12 3235 6
103139 [일반] 웹툰작가 고랭순대 부고 [9] Myoi Mina 8002 24/12/12 8002 4
103128 [일반] 최근 구매한 유선 이어폰 3개 [19] 김티모4511 24/12/12 4511 1
103100 [일반] [LIVE] 2024 노벨상 시상식 생중계 중입니당! [11] Janzisuka4257 24/12/11 4257 0
103099 [일반] 소리로 찾아가는 한자 57. 달 감(甘)에서 파생된 한자들 [6] 계층방정2877 24/12/10 2877 2
103096 [일반] 2024년 S&P500 회사 중 최악의 패자 TOP 10 [16] 비타에듀7012 24/12/10 7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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