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20/02/06 08:55:49
Name 제이홉
File #1 레벨측정.jpg (50.6 KB), Download : 73
출처 도탁스
Subject [유머] 통학 레벨 측정기


편도로 2시간이 제 주변에서는 최장시간이었네요.

쓰니는 기숙사 살아서 10분이면 강의실 갔어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직장안다녀!
20/02/06 08:59
수정 아이콘
쓰니님 직장 통근은요??
고무장이
20/02/06 09:03
수정 아이콘
직장안다녀!
(닉넴을 보고 댓글을 안 남길 수 없었다)
중상주의
20/02/06 09:03
수정 아이콘
아..답변 고마워
20/02/06 09:03
수정 아이콘
통근 순례자네요. 주말엔 사절단이고요
멸천도
20/02/06 09:06
수정 아이콘
초등학교 - 통린이
중학교 - 통학 산업기사
고등학교 - 통학맘
대학교 - 순례자

정확히 이 루트를 밟았습니다.
좋은데이
20/02/06 09:07
수정 아이콘
외교사절단 윗등급은 없나..
외교사절단 - 통린이 - 프로통학러 코스네요. 물론 직장인기준
20/02/06 09:07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매일 세종시 - 양재동을 SRT로 출퇴근중입니다.
오송 까도 되는 타임인가요?
제이홉
20/02/06 09:15
수정 아이콘
피지알에서 쌍욕을 퍼부어도 운영진이 벌점 안주고 넘어갈듯
20/02/06 09:23
수정 아이콘
랴 리건.... 저는 주말에만 크크
20/02/06 09:13
수정 아이콘
대학교 1학년때 외교사절단길 걷다가 빡쳐서 방얻었죠..
브레드
20/02/06 09:18
수정 아이콘
1시간 30분 거리를 다니면서 하루 3시간을 길에서 버리는데 그 시간을 알바하고 학교 앞에 자취방을 구하는게 이득인가 아닌가를 매우 심각하게 고민했었습니다. 부모님 반대로 뭔가 시도를 하지도 못했지만요 크크
용노사빨리책써라
20/02/06 09:23
수정 아이콘
저도 그정도였다가 빡쳐서 학교근처 고시원 얻어봤는데, 그시간에 알바 안하는게 팩트입니다 크크
브레드
20/02/06 09:27
수정 아이콘
저도 그랬을 것 같긴 합니다. 지금보니 부모님이 그걸 아셨나보네요 크크
용노사빨리책써라
20/02/06 09:31
수정 아이콘
통학시간을 줄였으면 그시간에 롤을 해야지 무슨 알바입니까... 밥은 학식 먹으면 되는데수우~
강미나
20/02/06 09:37
수정 아이콘
저도 편도 1시간 반 거리였는데 세 달 자취해보고 사람이 이렇게 살면 안되는구나 깨달아서 6년 통학했습니다 크크크크
전 통학이 잘 맞더라고요. 통학하면서 하루 한 권씩 책 읽은 게 천권은 족히 넘어가는 듯.... 정작 자취할 때는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엘케인
20/02/06 09:20
수정 아이콘
통린이로만 살다가 삼십대후반부터 왕복 네시간 넘게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ㅠㅜ
20/02/06 09:24
수정 아이콘
라떼는 말이야 시전하고싶네요 무씐 저정도로,,,,, 으이!
TWICE NC
20/02/06 09:29
수정 아이콘
1달전만 해도 통린이 였는데... 지금은 순례자 중이네요
terralunar
20/02/06 09:35
수정 아이콘
서울이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대학 간건데 통학맘...
지금은 순례자네요. 자차로 말입니다...
강미나
20/02/06 09:39
수정 아이콘
순례자와 통학맘을 오가고 있습니다. 내년 이맘때는 직장 옮겨서 통린이 하고 싶네요.
티모대위
20/02/06 09:40
수정 아이콘
학교다닐때 외교사절단이었죠.
시무룩
20/02/06 09:42
수정 아이콘
지방에 있는 학교인데 서울에서 통학하는 외교사절단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편도로 2시간씩 걸리는데도 용케도 하더라구요...
아마 저희 지방 학교들 다니는 학생들 중 이런 학생들 제법 있을껍니다
5막1장
20/02/06 11:43
수정 아이콘
천안 춘천 정도면 외교사절단 꽤 있죠 흐흐
뚜루루루루루쨘~
20/02/06 09:45
수정 아이콘
지금 회사에선 춘천에서 한명
횡성에서 한명 강서로 출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단하다고 밖에...

강북에서 서울을 관통해 분당에 편도 2시간 걸려 출근한적이 있는데 진짜 지옥이었습니다. ㅠ

통학은 1.2시간 정도.. ㅠ
20/02/06 10:04
수정 아이콘
네?? 횡성이요?????
20/02/06 09:59
수정 아이콘
외교사절단이었습니다. 크크 ㅠㅠ
DownTeamisDown
20/02/06 10:10
수정 아이콘
저는 통린이 쭉 하다가 고등학교~군대가기전 순례자
군대갔다와서 프로통학러로 바꿨죠
안철수
20/02/06 10:13
수정 아이콘
스마트폰 없던 시절 노원-수원 통학한 지인이 있는데
등하교? 길에 책본걸로 과수석이 되었읍니다.
쌍무지개
20/02/06 10:33
수정 아이콘
통학맘-외교사절단-통린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토끼공듀
20/02/06 10:59
수정 아이콘
지하철로 두시간에 도보 15분씩 왕복 4시간 반거리 통학해봤는데 익숙해지면 할만합니다.

근데 이걸 4년 동안 했는데 시간 낭비라는 개념에서 접근하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죠.
오래된캬라멜
20/02/06 11:00
수정 아이콘
초중고 통학맘
대학교 통린이(기숙사) 하다가 외교사절단
회사 통린이(결혼전) 외교사절단(결혼후) 산업기사(이사)
외교사절단 하다가 등급 올라가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네파리안
20/02/06 11:18
수정 아이콘
대학교를 왕복 6시간 다니고나서 먼대는 처다도 안봅니다.
미카엘
20/02/06 11:21
수정 아이콘
1.5시간이 외교사절단?? 그렇게 다니는 친구들 많았는데 기준이 왜 저리 빡빡...
20/02/06 11:39
수정 아이콘
초중고 차례로 통린이 산업기사 프로 테크 밟다가 대학교때는 저기 나온거 다 해봄. 방을 하도 자주 옮겨서....
비오는풍경
20/02/06 11:58
수정 아이콘
제가 다니던 학교는 통학하는 사람들이 거의 다 외교사절단이었는데...
서울에서 서울로 가는데도 참 오래 걸리더군요.
Do The Motion
20/02/06 12:02
수정 아이콘
어머니께서 매우 보수적이라 1교시 9시 수업기준 집에서 6시 출발했습니다.크크크 새내기때 그짓을 1년을...
학업, 교우관계, 개인시간 어느 부분에서도 개손해라 군대갔다와서 복학해서는 부모님과의 끝장토론 끝에 3년동안 자취를...

근데 교우관계, 개인시간은 개선됐는데 왜 학업은 개선이 안되는거죠???크크크
20/02/06 12:49
수정 아이콘
고 ㅡ 외교사절단
대 ㅡ 외교사절단
직 ㅡ 외교사절단

응!?!?!?!?!
20/02/06 13:44
수정 아이콘
프로 외교사절 단장
솔로15년차
20/02/06 13:17
수정 아이콘
초 - 통린이 -> 프로통학러
중 - 통학산업기사
고 - 프로통학러
대 - 순례자와 외교사절단을 오갔네요.

초중고는 걸어다녔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5분쯤 빨리 갈 수 있는 수준이었던터라. 버스비 몇백원도 아깝고.
20/02/06 14:12
수정 아이콘
초 ㅡ 걸어감
중 ㅡ 버스 20분
고 ㅡ 버스1시간반 / 환승 1회 or 2회
대 ㅡ 버스 2시간 +지하철 15분
직 ㅡ 버스 1시간반

전부 편도기준.
음 어떻게 산거지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76254 [게임] [하스스톤] 선술집 난투 근황 [25] 롯데올해는다르다8207 20/02/06 8207
376253 [유머] 아빠와 딸이 엄마 몰래.. [6] 길갈9966 20/02/06 9966
376252 [서브컬쳐] 최종컨펌자가 중요한 이유 .ilust [41] 불행9957 20/02/06 9957
376249 [유머] 부산의 신비 [48] ELESIS14030 20/02/06 14030
376247 [서브컬쳐]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은근 평가가 올라간 캐릭터 [18] 라면10062 20/02/06 10062
376246 [기타] 국가에서 트랜스젠더들을 바뀐 성별로 인정하는 이유 [17] kien10955 20/02/06 10955
376245 [기타] 선진국...화합의 정치..(7MB) [24] Lord Be Goja9624 20/02/06 9624
376244 [기타] 엄마가 바보라서 미안해 [32] 제이홉10498 20/02/06 10498
376242 [LOL] 팬서비스하나는 기가막힌구단 [9] 차은우6619 20/02/06 6619
376241 [유머] 워크래프트 리포지드, AMD 게임 번들에서 퇴출 [22] 파랑파랑9938 20/02/06 9938
376240 [유머] 이세계에서 10년 정도 살다 온 청년 [21] 파랑파랑10421 20/02/06 10421
376239 [유머] 투머치 팝콘 [12] 퀀텀리프6929 20/02/06 6929
376238 [게임] Good. [17] Lord Be Goja7844 20/02/06 7844
376237 [기타] 2달 사귄 남친이 [39] 제이홉13096 20/02/06 13096
376236 [유머] 안전벨트 덕에 목숨을 건진 사람들 [11] 파랑파랑7674 20/02/06 7674
376235 [게임] 97년도 RTS의 전투장면들 매드무비 [23] valewalker10263 20/02/06 10263
376234 [유머] 제주도 다녀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 [22] 파랑파랑9615 20/02/06 9615
376233 [기타] 우리가 대리 돌려드립니다. [9] Lord Be Goja7370 20/02/06 7370
376232 [유머] 제네시스여~ [4] 엘바토6788 20/02/06 6788
376231 [서브컬쳐] 피쟐러의 흔한 이메일주소 [22] 피쟐러7386 20/02/06 7386
376230 [게임] 커맨드 맨 퀀커(C&C) 리마스터 게임 플레이 동영상 [28] 치열하게7446 20/02/06 7446
376228 [스포츠] 파격적으로 바뀐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JPG [33] 살인자들의섬9311 20/02/06 9311
376227 [동물&귀욤] 곰을 보면 나무위로 [17] 불행7824 20/02/06 782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