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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2/12 15:32:47
Name 로켓
출처 유튜브
Subject [음식]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위스키 (수정됨)









는 조니워커 블루라벨

블라인드 하면 의외로 좋은 평을 잘 못 받음
하지만 선물용으론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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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Be Goja
25/02/12 15:36
수정 아이콘
눈감고 먹을것도 아니니 개봉감이 중요합니다?!
Lainworks
25/02/12 15:39
수정 아이콘
블랜디드는 잘 먹히게 만든 술이니 한꺼번에 비교시음하면 음 너무 무난한데?? 얘기 듣기 쉽긴 하죠
그치만 더블블랙은 진짜 튀면서도 맛있습니다
신성로마제국
25/02/12 15:52
수정 아이콘
전 아직 입문자 단계라 그런지 더블 블랙은 너무 세더군요
회색사과
25/02/12 15:39
수정 아이콘
먹기 편하고 밸런스 잘맞다보니 두드러지는 특징이 없어 그런 것 아닐까요 흐흐 

편곡들이 다들 너무 부담스러워서 경연 프로그램 싫어했었습니다. 
25/02/12 15:48
수정 아이콘
이 설명이 참 좋네요. 대다수 위스키들이 목에서 약간 막히는 느낌인데(그게 또 매력이겠지만), 조니워커 블루는 온더락스로 마시면 술술 흘러들어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달달한고양이
25/02/12 15:52
수정 아이콘
양주 잘 몰랐는데 아는 분 초대 받아서 셋이서 블루라벨 큰 거 한 병 술술 들어간다 하면서 다 먹고(....) 근데 다음날 너무 멀쩡? 깨끗? 해서 양주의 세계로 빠져들었습니다 이게 양주구나!!! 하고...근데...비..비싼 놈이어써....
스테비아
25/02/12 16:09
수정 아이콘
당하셨군요....!
25/02/12 16:25
수정 아이콘
블루는 자주 마시기엔 너무 비싸고, 발베니12 정도만 해도 아주 맛있죠.
저가로는 제임슨도 저는 맛나더라고요 흐흐흐
시드라
25/02/12 19:35
수정 아이콘
위스키는 가격에 따라 맛과 뒷끝없음이 보장되서 초보도 접근성이 좋죠 크크

싸고 괜찮은 것도 제법 있고요
25/02/12 15:44
수정 아이콘
블렌디드라 크크
다람쥐룰루
25/02/12 15:49
수정 아이콘
조니워커 골드라벨을 산 후 블루라벨 공병에 담아서 마시면 되는거군요(아님)
25/02/12 16:03
수정 아이콘
골드는 단맛이 제법 강해서 아마 티가 날 것 같습니다
아영기사
25/02/12 16:04
수정 아이콘
조니워커 블랙과 블루는 타격감 자체가 다를텐데 구분이 안가나요? 신기하네요.
25/02/12 16:08
수정 아이콘
제일 돈아까울때가 2차 달리고 다들 술 만취해서 고급 바 가서 고급 위스키 먹는일 ㅠㅠ
25/02/12 16:15
수정 아이콘
1차에서 마셨어야 ㅠㅠ
달달한고양이
25/02/12 16:22
수정 아이콘
맞죠 ㅠ 그래서 바에서 1차를 한 적이 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설명도 더 잘해주시고 좋았음요 크크 그리고 그대로 만취해서 집에 감....=_ =
삼겹살이면됩니다
25/02/12 16:36
수정 아이콘
그렇지만 맨정신일 때, 우리가 찰나의, 감각적 쾌락을 위해서 이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냉철한 두뇌는 그것에 대해서 아니오 라고 대답하기 때문에...
이혜리
25/02/12 18:58
수정 아이콘
크크 저도 그래서 2-3차로 빠 가면 비싼 거 절대로 안 먹습니다..
12년산도 아까움...
25/02/12 16:15
수정 아이콘
위스키 말고 아래스키는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25/02/12 16:22
수정 아이콘
왠지 야하네요...
人在江湖身不由己
25/02/12 21:35
수정 아이콘
알파인스키...
디쿠아스점안액
25/02/12 16:45
수정 아이콘
그린이 가성비가 참 좋습니다
MissNothing
25/02/12 16:57
수정 아이콘
크크크 블라인드가 좀 많이 크더라구요. 실제로 해보면 너무 어려움
한방에발할라
25/02/12 17:06
수정 아이콘
저도 아무리 마셔봐도 스카치는 로얄 살루트쪽이 더 취향이더라고요 21년산 면세점에서 사다가 마시는 게 가장 가심비가 좋은...
...And justice
25/02/12 17:14
수정 아이콘
선물용으로 위알못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등급으로 나눠 놓은게 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프링뱅크 12년하고 둘 중에 고르라고 해도 블루라벨 고를 분 많을거라 크크
김꼬마곰돌고양
25/02/12 17:44
수정 아이콘
"아유, 우리 사위가 이번에 출장 갔다 오면서 OOO 사다줬어~"

OOO에 들어갔을 때 효과가 제일 높을게 뭘지를 생각해본다면..
산밑의왕
25/02/12 18:31
수정 아이콘
발렌타인 30년이요!
김꼬마곰돌고양
25/02/12 18:50
수정 아이콘
발렌타인도 좋죠 흐흐
Lord Be Goja
25/02/12 18:57
수정 아이콘
로보락 로봇 청소기입니다
25/02/13 07:02
수정 아이콘
아파트 ??
설탕물
25/02/12 18:46
수정 아이콘
그래서 싱글몰트가 좋습니다 크크.
성야무인
25/02/12 20:28
수정 아이콘
가끔 강남에 유명한 양주 무한바에서

친구랑 마시긴 하는데요.

거기서 한 1시간 30분정도 마시면

아무리 안주랑 잘 마셔도 감각이 마비되서

뭘 마셨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다만 저는 레드도 맛있게 마십시다.
25/02/13 06:34
수정 아이콘
양주 무한바 가게 상호명이 먼가요?
성야무인
25/02/13 08:33
수정 아이콘
역삼역 근처에 삼미미 바라고 합니다.

30분당 15,000원이고

1인당 1시간 30분정도에

스트레이트로

타임어택 하시면 집에 못들어 갑니다.
타농부
25/02/12 21:33
수정 아이콘
블루를 두달에 한번 꼴로 마십니다.
블랙이나 그린은 집에서 음미하면서 마시는데, 블루는 대부분 지인들과 함께 마셔서, 은근히 경쟁하느라 급하게 마시는 감이 있죠. 발렌타인 30년도 홀로 음미하는 사람들은 드물 것 같아요.
컨디션 좋을 때는 블랙도 블루 같을 때가 있어서 블라인드 테스트 이해가 가지만, 블루 좋은 술이고 애정합니다.
25/02/12 22:13
수정 아이콘
로얄 살루트 21년 vs 조니워커 블루 vs 발렌타인 21년 하면 누가 이길까요?...(나 위알못...;;)
기술적트레이더
25/02/13 00:32
수정 아이콘
발렌타인 30년산 무슨 차이인가요?
얼마전 한병 깠는데 위알못이라 어떤 맛으로 먹는지 알 수가 엄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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