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8/08/05 12:48
사실 허윤진 헛발질때도 까딱하면 같이 침몰하기 딱 좋은 그림이었는데 적절하게 대처해서 오히려 플러스될 그림으로 넘기는거보고 진짜 노련하다고 느꼈습니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18/08/05 12:48
이번순발식에서
장원영의 1위 소감이 아직 데뷔 못한 연습생이 공부해서 말한 모범답안이었다면, 나코의 2위 소감은 일본의 치열한 아이돌시장에서 구른 프로의 소감이었죠... 여초에서 인스타로 입에 담지못할말 해서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비브라늄 멘탈인것 같아 다행입니다
18/08/05 12:48
사쿠라 팬이 안심해서 결집을 좀 덜 했을수도 있다지만 암튼 우리나라에선 일연생 중(그리고 전체로 쳐도) 탑탑랭크인데 일본에선 그렇지 않았나보네요...왜지 ㅠㅠ 대처하는 모습이 뭔가 안쓰럽고 대단하고 그렇네요.
18/08/05 12:55
올해 무려 akb 총선 9위죠(그래도 사쿠라 3위보단 낮지만 그래도 위상이 대단하죠). 나름 밑바닥에서 최상급으로 올라온.. 저도예전엔 akb48 존재만 알았다가 최근 프듀 나온 애들 알아본다고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18/08/05 12:49
진짜 악수회는 너무한거같아요 ㅠㅠ nmb엿나 사람없을떄 딴거 안하면 버틸수가 없다고 하는거보면 ㅠㅠㅠ
미나미 쇼룸보니 악수회 매진됬다고해서 좋아했는데 가보니 아무도 없었다고 하는거보면 비인기멤 악수회표사서 인기멤한테 갈수도 있나본데 진짜 잔인한듯
18/08/05 12:51
이번 총선 9위인걸로아는데 (AKB 전체순위) 문제는 이게 1등멤버가 좀 많이밀어줘서 그런거라
실제로 9등까진 아니라는 말이 많더군요 저도 자세히는..
18/08/05 12:56
사쿠라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인기 있는 멤버였는데,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HKT48 자체가 좀 많이 하락세라 지금은 인기멤버라도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AKB48 자체가 다 그런 추세지만 HKT는 최근에는 방송도 거의 안 나오고 있다고.....사쿠라급의 AKB내 넘사벽급 멤버도 정작 일본 연예계 전체로 보면 크게 주목받는다고 보기 힘든 상황인데.....
누가 그러던데 일본에서 인기 지분이 있던 멤버까지 넘어온 걸 스1 방송리그가 끝물일 즈음에 미리 스2로 전향해서 꿀빨은 사례와 유사하다고 비유하더군요. 본진이 하락세니 한일합작이라는 나름 일본 내에서는 블루오션(?)에 도전한거라고.
18/08/05 12:50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duce48&no=1817902&page=1&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1811709&s_type=search_all&s_keyword=%EB%82%98%EC%BD%94
뭐 당장 12살짜리 애들데리고하는 일본예능에서 12~13살때부터 저렇게 활동했으니... 어쩌면 이쪽이 더 천국일수도있겠네요 우리나라예능은 분량만 안주지 저런건안하니까..
18/08/05 13:35
어우 우리나라였으면 인터넷 폭발하고 징계먹었겠는데요? 이건 다른 말 필요 없이 성추행 한단어면 될거 같은데 일본 아이돌 극한직업이네요.
18/08/05 13:02
나코는 운영에서 밀어줘서 센터이미지도 박히면서 큰거라는데 에리이나 돌갤주는 운영에서 밀어주는 멤버도 아닌거같고
나이도 먹어서 1~2년안에 뭔가 안터지면 그냥 그대로 묻힐거라고 하더군요 프듀 나온게 다들 잘됬으면 좋겟습니다
18/08/05 13:02
별 인기는없었지만 HKT였던 미사키도 5년연속 권외 (순위 밖) 이라서 팬들은 은퇴할수도있다.. 라고 보더군요. 저기는 비인기멤버 은퇴는 좀 자유로운편인듯..
18/08/05 12:52
악수회 보니 내가 다 앨범 사서 가고 싶네.... 그래도 이젠 제대로 떴으니까 앞으로 악수회하면 미어터지겠죠?
노는거라고 쓰셨지만 실제로는 그 와중에 안무 연습하는 거 같은데 눈물이ㅠㅠ
18/08/05 12:59
지금은 인기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만년 권외인 에리이, 미나미, 미우, 미유, 미사키같은 멤버와는 차이가 많이 나고, 권외로 밀려난 미호보다도 낫고, 최근 총선 성적만 보면 쥬리보다도 위니까요.
18/08/05 13:00
주 소비층인 아저씨들에게는 나코보다 더 싹싹하고 애교많고 로리이미지도 덜어낸 미쿠가 더 인기가 많다더군요. 나코는 외모포텐이 작년말~올해초에 터졌다고 봅니다.
18/08/05 12:57
키도 요정중에 가장 크고, 얼굴은 그야말로 미녀상,귀염상에 머리도 똘똘하니 단점이 없음~~~
장원영과 방향은 다르지만 아이돌 오브 아이돌이라고 생각합니다.하하
18/08/05 12:57
저 악수회 사진은 데뷔 초창기겠죠.
올해 악수회 순위 3위라는데요.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_etn&wr_id=693038
18/08/05 13:09
아마도 hkt내에서 3위일겁니다. 팀내에만 사쿠라 미쿠가 더 잘팔고 사시하라도 있어서... akb 전체로는 얼마전에 졸업한 사야카가 1위 사쿠라가 2위 쥬리나가 3위라고 들었습니다.
18/08/05 13:03
나코 현재 제 1픽 열심히 투표하고 있습니다 마인드도 어른스럽고 프로다워요
저때는 데뷔초인데 나코랑 미쿠가 속된말로 광푸시 받았어요 전국구에서도 인기 넘사벽인 멤버랑 HKT48, 사쿠라까지 진짜 엄청 밀어줬었거든요 그거에 대해 기존 다른 멤버들의 팬들이 반감가지고 악플달고 테러하고 했었죠 지금은 인기 많습니다 총선 악수회 다 초 상위랭크라고 하고 자기네 동네 그룹에서는 사실상 2인자죠
18/08/05 14:32
여기는 미유본진인데도 미유가 엄청 욕먹을정도로 프갤이 성드립 치는거 빼면 비슷한 수준이에요. 자료 때문에 가끔 들어가는데 진짜 토악질 나오는 애들만 있더군요. 익명사이트라 그런가 남을 까는게 자랑스럽게 여기는 애들이 대다수입니다.
18/08/05 14:58
나코 어릴때 일본 영상들 처럼 좀더 밝고 나이답게 개구진 모습좀 보였으면 좋겠는데 프듀48에서의 모습은 그런 모습이 안나와서 아쉽더군요
18/08/05 17:50
1. 코다마, 타시마, 야부키. 이 세 명은 뽑히자마자 미친듯이 밀어줬습니다. 당연히 안티가 붙을수 밖에 없죠.
2. 반면 미야와키는 인기에 비해 마츠오카에게도 밀린 후순위였고, 더 이상 방치가 불가능해지자 올려주기 시작했습니다. 3. 타시마나 야부키와 세트로 밀어주던 토모나가나 다나카 미쿠는 상대적으로 앞의 방패때문에 덜 부각되서 성장했습니다. 4. 푸쉬에는 반작용이 따르는데 야부키는 본인 능력으로 잘 버틴편에 속하고 상대적으로 잘 받아먹고 컸습니다. 5. 다만 팀 자체가 동력을 많이 상실한터라 앞으로 어떻게 버틸지가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