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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6/11 00:10:37
Name 안유진
Link #1 엠팍
Subject [연예] [아이즈원] 유진병 치료를 위한 노래 한곡 들고 왔습니다 (수정됨)

군대 꿈을 꾸는 동안....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주변에 부르면서 우는 사람들 많았는데 이게 참..

그래도 생각보다 잘 불렀다고 생각했었거든요 

mr안깔아준 기획팀 탓인걸로..
IMG-20190610-000040.jpgIMG-20190610-000042.jpgIMG-20190610-0000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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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00:20
수정 아이콘
팬들 만나는 자리만 있고 나면
반말로 오던 민주 앚프메가 존댓말로 바뀌는(...)
안유진
19/06/11 00:25
수정 아이콘
ㅠㅠ 죄송합니다 저 2일은 민주 앞에 있었습니다..
맥핑키
19/06/11 07:25
수정 아이콘
이거 곱씹을수록 터지네요 크크
권은비
19/06/11 00:21
수정 아이콘
군꾸동 크크크크
本田 仁美
19/06/11 00:33
수정 아이콘
이거 진짜 음은 오지게 높아가지고 목터지는 줄 알았네요.
마미손
19/06/11 00:39
수정 아이콘
예전에 태연도 그렇고 트와이스도 그렇고 큰 사랑 받으면 그게 날아갈까봐 걱정하는 아이돌들이 꽤 많네요. 아이돌의 인기란 한여름밤의 불꽃놀이같이 화려하게 타오르다 사라지는거니까..
19/06/11 00:51
수정 아이콘
꾸챈 저 사진들은 진짜 행복해 보이게 잘나왔어요 크크
주전자
19/06/11 01:07
수정 아이콘
유진병은 뭔가요?
오늘 저녁에 엠갤 가보니 유진병, 댕댕병 하길래 콘 이후 현타같은건가 하고 넘겼는데...
떡밥 따라가기 너무 힘드네요.
안유진
19/06/11 01:13
수정 아이콘
콘이후 현타가 맞습니다 크크
주전자
19/06/11 01:42
수정 아이콘
왜 유진/댕댕병인가요? 어원도 궁금하네요.
잉여로워
19/06/11 02:05
수정 아이콘
막콘에서 앵콜멘트에서 [어제 공연이 끝나고 혼자 침대에서 혼자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꽉찬 공연장에서
위즈원과 함께 있다가 혼자 침대에 있으니까 뭔가 일어나면 다 사라져 있을 것만 같고..
혼자 있으니까 너무 외롭더라구요. 그래서 이 감동을 항상 이 콘서트가 끝나면
우리 위즈원이 느끼는 감정인가? 하고 처음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근데 우리가 항상 함께 같이 있을순 없지만, 그래도 서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응원이되고 위로가 되는거잖아요.]
라는 멘트를 했습니다. 그후 유진병으로 불리게 되었죠. 오늘 다들 시달리는중
주전자
19/06/11 02:16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재밌는건줄 알았는데...ㅠㅠ
수분크림
19/06/11 02:43
수정 아이콘
이 멘트 현장에 듣는데 너무 좋았어요 03년생 답지 않은 표현이었습니다.
19/06/11 09:24
수정 아이콘
03년생....

03학번도 어리다는 피지알에서.....................
19/06/11 01:41
수정 아이콘
중계반응보고 현장에서 재미있게 열심히 불렀는데 뭔소리냐 이 첫막콘 못찐들아!!라고 발끈했지만
직접 녹음된 걸 들어보니 크흠................
잉여로워
19/06/11 02:06
수정 아이콘
모에병이 돋아난 위즈원들은 박자감이 빨라졌다.
DownTeamDown
19/06/11 03:06
수정 아이콘
왜 나는 이걸 유전병으로 보고 아 좋은일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을까요
19/06/11 08:34
수정 아이콘
현장에선 돌림 노래라고 느꼇지만 이부분부터 터졌는데...
직접 들으니 정말 크크킄
타카하시쥬리
19/06/11 16:34
수정 아이콘
현장에서 부를땐 진짜 감동이었는데 녹음된걸로 들으니 군가네요 크크크크
노래부르면서 박자 빨라지는것만 고치면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위즈원들도 처음이었으니 이제부터라도 다들 노래 연습좀 합시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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