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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2/08 12:00:54
Name ELESIS
Subject [LOL] 지표로 보는 MSI의 정복자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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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gr21.com./free2/70079 // 1. 지표로 보는 LCK의 지배자들
https://pgr21.com./free2/70198 // 2. 지표로 보는 LPL의 지배자들
https://pgr21.com./free2/70249 // 3. 지표로 보는 LEC의 지배자들
https://pgr21.com./free2/70288 // 4. 지표로 보는 LCS의 지배자들
https://pgr21.com./free2/70366 // 5. 지표로 보는 MSI의 정복자들
https://pgr21.com./free2/70373 // 6. 지표로 보는 Worlds와 세계 챔피언들

위 시리즈의 네 번째 글입니다. 개요와 지표에 대한 설명은 첫번째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토너먼트의 경우 정규리그와 달리 대회 포맷과 대진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므로 우승팀 위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역대 MSI 팀 지표를 도시한 그래프입니다. 각 마크의 크기는 승률에 비례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정규시즌 순위와 승률 등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팝업된 툴팁이 고정/해제됩니다. 타이브레이커 포함, 플레이인 스테이지 제외. 데이터 출처 gol.gg




















아래는 역대 우승팀을 나열하되 GDPM 역시 1위일 경우 GDPM 2위와의 차이를, 그렇지 않을 경우 GDPM 1위 팀과의 차이를 나타낸 것입니다. 위에 표시된 회색 영역의 가로폭이기도 합니다. 대충 1위팀이 얼마나 압도적이었나라고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프로 확인했듯 우승팀 중 오버백(OVER 100)을 달성한 세 팀입니다. 외국팀의 경우 한국인 용병도 함께 표기했습니다.

EDG | 2015 | 에드워드 게이밍 [폰, 데프트]
SKT | 2016 | SK텔레콤 T1
SKT | 2017 | SK텔레콤 T1



15 EDG와 17 SKT 중 하나가 가장 강력한 MSI 챔피언으로 꼽히겠군요. 16 SKT는 그룹에서 휘청휘청했는데 지표는 의외로 우수하네요. G2는 녹아웃에서 IG를 안 만난 게 천만다행(...)




+ MSI는 아직 연차가 적어서 아쉬운 마음에 보너스로 이번 미드시즌컵 결과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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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아저씨
20/12/08 12:07
수정 아이콘
MSC에서 T1이 가장 빠르게 탈락 확정지었죠. 그래프상에서는 다른 LCK팀과 비교했을때 가장 중심선상에서 이격되어있네요. 파밍은 잘했는데 킬은 못낸..
20/12/08 12:11
수정 아이콘
언급했지만 토너먼트의 경우 정규리그보다 대회 포맷과 대진의 영향을 강하게 받습니다. 예컨대 하위라운드에서 적당히 하고 떨어지는 게 턱걸이로 올라간 상위라운드 다전제에서 발리는 것보다 지표는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15 MSI와 MSC는 그룹 스테이지가 싱글라운드 로빈이므로 그냥 가볍게 보시길
TranceDJ
20/12/08 12:07
수정 아이콘
17 SKT는 정말 그 리라 결승전 전 경기까지는 올해도 또! 해먹냐! 소리 나오긴했었죠.
20/12/08 12:16
수정 아이콘
17 전반기는 SKT 팀 역사상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 TOP 3 안에 들만 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제가la에있을때
20/12/08 16:57
수정 아이콘
스프링 결승전에서의 피넛 그브가 기억납니다. 완전 지배자..
20/12/08 19:13
수정 아이콘
생각해보면 13윈터도 그렇고 정점을 찍고 나면 바로 깊은 골이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마감은 지키자
20/12/08 12:08
수정 아이콘
TL이 IG 이긴 건 지금 생각해 봐도 정말 신기하죠.
20/12/08 12:17
수정 아이콘
국제대회 다전제 역사상 최대의 업셋일 정도니 대단했지요.
티모대위
20/12/08 14:28
수정 아이콘
지표로 보니 더욱 신기...
올해는다르다
20/12/08 12:09
수정 아이콘
16슼은 토너먼트에서 세탁을 잘했습니다 특히 결승 CLG전에선 2만골차로도 이겼으니.
지표와는 별개로 저는 18RNG가 2위권 안에 드는 강팀이었다고 봅니다.
여행가요
20/12/08 12:34
수정 아이콘
EDG 우승할만 했군요!
티모대위
20/12/08 14:27
수정 아이콘
15슼은 단순히 결승때 무너진게 아니라 MSI 내내 고생하긴 했어요. 프나틱 상대였나 3:2 신승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선수들이 일정때문에 실제로 정말 힘들어했다고 하니..
기사왕
20/12/08 17: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스프링 우승하고 다음날인가 바로 비행기 타고 미국 갔다고...

그 당시 스케줄이 실제로 헬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롤챔스 결승이 5월 2일날이었는데 MSI 개막일은 5월 7일, 심지어 한국 빼고 다른 지역들은 LCK 스프링 결승 일주일 전에 이미 결승 치르고 스프링 일정 다 끝나있었거든요.
55만루홈런
20/12/09 15:03
수정 아이콘
그 때 케스파인가 사과하고 대회 있을때 일정 조정하기 시작했죠 크크..
원래 플옵도 굉장히 여유롭게 했었는데 일주일에 경기 하나 두개 있을 정도로
지금은 2주안에 다 끝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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