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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5 10:59
(수정됨) https://news.nate.com/view/20190106n01249?mid=n1101
옛날 기사긴 하지만 참고해보시지요. 지금은 훨씬 더 많아졌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건 양지(?)에서 통계에 잡히는 숫자일 뿐, 음지에서 통계에 안 잡히는 숫자는 파악이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예컨대 예전에 저의 친척들 중에 한 분이 급하게 돈 들어갈 일이 터졌다면서 저희 아버지로부터 큰돈을 빌려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주식하시다 날린 적이 있었죠. 증권사에서 고객들 예수금 출처를 일일이 묻지 않으니까요.
25/04/05 11:08
일단 주식담보대출을 쓰든가, 신용대출을 받아서 그걸 다이렉트로 주식에 꽂는 경우만 생각하면 요새 많이 늘었다 해도 과반이 넘거나 하진 않을거고요. 하지만 총 포트폴리오에 대출이 남아있는데 주식 현물도 보유하고 있다면 결국 빚으로 주식 산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유의미하게 주식 투자하는 사람중에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드물겁니다.
25/04/05 11:10
(수정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05313?sid=101
[빚투하던 2030은 고금리 맞고 퇴장…그 자리엔 간 커진 5060] 2023.1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6882?sid=101 [50세 이상 중장년층 주식 빚투, 2년새 18% 늘어] 2024.10.29. 8월 말 전체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17조8829억원으로 같은 기간 8.3%(1조3787억원)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50세 이상 투자자의 빚투 증가세가 강한 것이다. 한편 20∼39세 투자자의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022년 2조3772억원에서 올해 8월 말 2조1614억원으로 9%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30327?sid=101 [거래대금·빚투 회복中…돌아오고 있는 서학개미들] 2025.03.07. 일명 '빚투'로 불리는 신용거래융자잔고 또한 늘어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잔고는 지난 5일 기준 18조3537억원으로 연초(15조6823억원) 대비 3조원 수준 증가했다. 위탁매매미수금은 8926억원에서 9368억원으로 증가했다 신용거래융자잔고는 그냥 코스피/코스닥 추세에 따라 움직이는 느낌이고, 전체 주식 참여자 중 비율은 대다수라고 보긴 힘듭니다. 우리나라 주식 활동계좌수가 몇백만 단위고 빚투하다 담보 부족이 뜨는 계좌가 만개 단위 정도로 움직이는 느낌이네요
+ 25/04/05 19:43
주식 커뮤가면 신용미수 몰빵하는 사람이 90프로 이상이고 안 그런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현금으로 하다가 원금손실이 너무커지니 물타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 신용써서 물타고 다시 주식이 내리면 신용은 담보율 유지 안하면 반대매매가 나가니 카드론이나 집담보 대출 땡겨서 여기서 또 빚을 내고 버티디가 또 한번 주식이 내려 담보율이 부족하면 이젠 스탁론으로 넘어갔다가 스탁론 쓰고도 또 주식이 내려 이미 원금이 아니라 가진 재산 모두다 날라가고 수억원의 빚쟁이가 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주식세계는 본인 재산이 1000만원만 있어도 1억 넘게 빌려주니 뉴스에 나오자나요... https://www.fnnews.com/news/202504011550341839 한국증시 반대매매 100억원 이상 속출이란 말이 전부 빌려서 주식한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본인돈으로 하는 이상 상장폐지가 아니고선 아무리 주식이 내려도 반대매매 당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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