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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3/28 17:10:31
Name Davi4ever
Link #1 네이버
Subject [연예] 설리 유족, 입 열었다···“김수현·이사랑 입장 원해” (수정됨)
[단독] 설리 유족, 입 열었다···“김수현·이사랑 입장 원해”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8643

A씨는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와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과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으며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비롯해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에서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여부와 관련한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요구했다.

+설리의 유족 측에 따르면 고 설리는 ‘리얼’ 출연 이후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주변에 말했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리얼'의 감독 이사랑, 그리고 주연배우 김수현의 입장을 요구했습니다.
(이사랑은 현재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대표이며 김수현의 이종사촌이기도 하죠)

이건 또 무슨 일인가요. 영화에서 노출신 강요는 아주 예전에나 있었던 일이었는데 리얼은 2010년대 영화라...
노출신을 촬영한 배우가 현재 고인인지라
이 이슈도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채로 신중히 봐야겠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그게 참 쉽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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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8 17:12
수정 아이콘
난리네요
수리검
25/03/28 17:18
수정 아이콘
이사랑이 이로베랑 동일 인물인 거죠?
소속사 대표
Davi4ever
25/03/28 17:19
수정 아이콘
이사랑의 본명이 이로베 이렇게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동일 인물입니다.
최종병기캐리어
25/03/28 18:06
수정 아이콘
사랑 = love = 로베
제발존중좀
25/03/28 17:35
수정 아이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대표 이로베
영화<리얼> 감독 이사랑
김수현의 이복 형제
같은 인물입니다. 본명이 이로베 (이재현에서 개명) 이고 감독으로 입봉할때 쓴 가명이 이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25/03/28 18:29
수정 아이콘
이사랑은 이복형제가 아니라 이부형제라 하더라고요
https://www.dispatch.co.kr/800616
여담이지만 김수현에겐 예전에 프로듀스 시리즈에 나온 이복형제도 있긴 있습니다
제발존중좀
25/03/28 19:05
수정 아이콘
제가 갑자기 헷갈렸네요~ 정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근이
25/03/28 17:19
수정 아이콘
돈은 많아도 한국에서 살긴 힘들겠군요
카이바라 신
25/03/28 17:19
수정 아이콘
이야....김수현 나이어린 여자 좋아했구나...해품달 찍을때도 그때 아역이였던 김유정 에게도 접근했다고 하더니
슬래쉬
25/03/28 17:29
수정 아이콘
A minor~
사랑해 Ji
25/03/28 17:33
수정 아이콘
이거 아직 루머인거죠..?
카이바라 신
25/03/28 17:37
수정 아이콘
아직까지는 설리건은 루머이긴 합니다 저쪽에서 주장하는거라..근데 저게 진짜면..
사랑해 Ji
25/03/28 17:39
수정 아이콘
아뇨 그 말씀하신 김유정에게 접근했다는 대목이요..
카이바라 신
25/03/28 17:41
수정 아이콘
그거는 아마 어느 방송에서 김유정이 이야기 했을걸요? 나무위키에서 본적이 있는데..없네요? 지금 보니까
사나없이사나마나
25/03/28 18:04
수정 아이콘
이거야 진위를 알 수 없는데, 처음 김새론-김수현 처음 얘기 나올 때 해품달 촬영 때에 김수현이 김유정한테 달려가서 와락 안은 장면(촬영 아님)이 떠돌긴 했죠.
사랑해 Ji
25/03/28 17:32
수정 아이콘
와.. 야.. 이건
25/03/28 17:38
수정 아이콘
이건 김새론건이랑 별개인 사건인 건데(김수현의 성향 판별같은 개인적인 부분은 관련있겠지만..)
약점을 보이니 이런저런 얘기가 다 나오는군요.
선플러
25/03/28 17:39
수정 아이콘
아이고
윌슨 블레이드
25/03/28 17:40
수정 아이콘
김수현은 끝장이네요...
건강하세요
25/03/28 17:42
수정 아이콘
2016. 11. 02. 설리, '리얼'서 첫 베드신...대역 없이 상반신 노출 감행 - 이런 기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해당 날짜 기준으로 두고 뉴스에서 설리 검색하면 전부 노출로 영화 홍보하는 기사들이에요.
2016. 11. 24. 설리,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行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3843133
2020. 09. 10. 故 설리 엄마가 밝힌 2016년 응급실 방문의 진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0853919
[故 설리 엄마 김수정 씨는 2016년 11월 24일 설리가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사연을 언급하며 “회사로부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수습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

일단은 이런 일들이 있긴 했습니다. 유가족들이 주장하는 사안과 관련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요...
Jon Snow
25/03/28 18:01
수정 아이콘
헐 대역인줄 알았는데
신사동사신
25/03/28 22:25
수정 아이콘
설리 파격노출로 홍보했다고 하더군요..
윤니에스타
25/03/28 18:16
수정 아이콘
이 아저씨는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군요. 어지간히 잘못한 게 많나 봅니다. 미자 건드린 게 다가 아니었다니;;
TheLoveBug
25/03/28 18:33
수정 아이콘
근데 왜 하필 지금?
이부키
25/03/28 18:39
수정 아이콘
지금이니까 한거죠.
TheLoveBug
25/03/28 18:40
수정 아이콘
지금 같은상황이 안오면 묻고가는겁니까?
슬래쉬
25/03/28 18:42
수정 아이콘
아무도 기사로 안내보내주겠죠..
이부키
25/03/28 18:46
수정 아이콘
묻혀질 가능성이 더 높겠죠. 그렇지 않나요? 사실 여부를 떠나서요.
시드라
25/03/28 19:15
수정 아이콘
고인 유족들 말 모르시나요?

가세연 빼고 아무도 안 받아 줬다고요
닉을대체왜바꿈
25/03/28 18:42
수정 아이콘
전에 얘기해봐야 들어주는 언론이 없을정도로 김수현 및 김수현 소속사의 파워가 막강했으나
지금은 폭로로 인해 힘이 많이 빠졌고 그에따라 몇 군데 정도의 언론이 얘기는 들어주니까요?
TheLoveBug
25/03/28 18:45
수정 아이콘
그 정도로 영향력이 강할줄은 몰랐네요 일개 시민들 목소리는 그냥 묵살할 수있는 파워군요
굿럭감사
25/03/28 18:44
수정 아이콘
지금 상황이 아니면 어떤 언론도 기사 안써주니까요. 심지어 김새론 죽었을때도 유가족이 언론 알아볼때 다 거부해서 가세연 찾아간건데.
위르겐클롭
25/03/28 18:46
수정 아이콘
지금아니면 예전 새론양 생전에 셀카올렸을때처럼 메신저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시전했겠죠 미투 학폭도 그렇고 원래 이런건 타이밍이죠
TheLoveBug
25/03/28 18:47
수정 아이콘
타이밍이 안오면 평생 안고가야되는 거군요
모링가
25/03/28 21:58
수정 아이콘
힘이 없다는건 그래서 서러운 겁니다
봄바람은살랑살랑
25/03/28 18:47
수정 아이콘
김새론 유족들도 받아주는 언론이 없어서 오죽하면 가세연에 다 갔나 싶은 걸 생각하면
25/03/28 20:06
수정 아이콘
대부분의 연예부 기자들은 둘이 사귄걸 알지만 김새론씨만 확정적 관종으로 몰린게 불과 1년전..
시드라
25/03/28 22:42
수정 아이콘
디스패치도 여기에 끼여 있더군요

예전에 김수현 잠복 취재했는데 아무것도 안나왔다고 얘기 하던 곳이
이번에 사건 터지니 단독 특종 보도를 내더군요

연예부 기자들이 왜 욕을 그리먹는지 이번에 제대로 알았습니다
누군가입니다
25/03/28 19:03
수정 아이콘
설리 오빠가 김수현 겨냥한 듯이 한 말들이 있죠.
거기서 의미삼장했던게 사디스트
오늘인지 김세의가 sm플레이 흉내내며 이런거 좋아하냐고 그랬다고 하죠.
설리와의 진실은 몰라도 김수현한테선 더 터질게 있어 보입니다.
카케티르
25/03/28 19:06
수정 아이콘
이건 좀 기다려 보겠습니다
인민 프로듀서
25/03/28 19:07
수정 아이콘
노출씬 강요는 아주 옛날에나 있던 일 아닙니다. https://m.khan.co.kr/article/202110292026005/amp
차라리꽉눌러붙을
25/03/28 22:57
수정 아이콘
아직 한국 연예 산업 문화는 사람 갈아서 돌아가고 미개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25/03/28 19:07
수정 아이콘
이건 어찌 결말이 나던 연예계 생활은 끝났다고 봐야..

굿바이.
시드라
25/03/28 19: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살인스텝 이라는 말이 피쟐에서 특정 방향으로 여러번 나왔는데 이제 무슨말인지 조금 이해가 되는군요
25/03/28 19:47
수정 아이콘
이 건은 딱히 근거도 없는것 같은데

2016년이면 딱히 김수현 파워가 쎈 시기도 아니지 않나요??
그때 얘기하지..
바이바이배드맨
25/03/28 19:53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16년이면 김수현이 지금보다 더 엄청 쎈 시기입니다. 리얼전까지 김수현이 그나이대 1황급이었고 스타파워 엄청 나서 한중 cf 다 찍고 백두산 물 등 하나하나 화제됐는데 벡두산 장백산도 논란되다가 김수현 파워로 진압되었다는 말이 나올정도였고 리얼 투자액은 순전히 김수현 파워 하나였어요 그러다가 리얼이랑 군입대로 하락했다가 다시 눈물의 여왕으로 올라선겁니다

저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은밀하게 위대하게 해품달 별그대 프로듀사가 2012-2015입니다 사실 고점이랑 파워만 따지면 저 촬영 시기인 2015,2016년이 더 세죠
카이바라 신
25/03/28 19:56
수정 아이콘
저때는 별에서 온 그대로 인기 최정상 시기입니다 누구도 못건드렸을걸요?
누군가입니다
25/03/28 19:57
수정 아이콘
구체적인 파워에 대해선 몰라도 별그대가13-14 인거보면 이미 저때부터 남배우 1티어로는 봐야하지않나요?
그럼 파워가 있을 수도 있죠.
25/03/28 20:01
수정 아이콘
2016년 김수현은 초초 S급배우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세죠. 오히려 리얼 쫄딱 망해서 군대갔다오고 지금 자리로 복귀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편인데
25/03/28 20:04
수정 아이콘
오 그렇군요
리얼이 2017인데 그때쯤으로 착각했네요
그래도 지금보다 좀 더 이른 시기가 있었을 것 같은데
오래 참았네요
VictoryFood
25/03/28 20:03
수정 아이콘
지금보다 2016년이 더 김수현 파워가 훨씬 쎄죠.
해품달, 별그대, 도둑들, 은위 다 터지던 때였는데요.
리얼이 망한 후 군대 다녀와 아직 그 당시로 못 돌아가던 중이구요.
국수말은나라
25/03/28 20:23
수정 아이콘
김수현이 해품달 별그대 은밀하게로 3연타 친 당시 험한령 중국 불구하고 아시아권 넘버원 남우였습니다

군대 다녀오고 눈물의 여왕으로 재집권 전까지는 주로 언더작을 많이 하고 있었죠
25/03/28 20:43
수정 아이콘
리얼 찍을정도로 자기객관화 안될 시기라 2016년이 최고 전성기 맞습니다. 제정신이면 리얼 절대 안찍음
닉을대체왜바꿈
25/03/29 00:18
수정 아이콘
크크 이거리얼
25/03/28 20:02
수정 아이콘
리얼 개봉당시에도 김수현이랑 소속사 사장이랑 관계가 뭐 좀 이상한거 아니냐 라는 얘기 많이 나왔었는데 진짜로 이상해요.

리얼도 감독이 바껴서 사촌형이 한거고 그렇게 말아먹고 커리어에 똥칠을 했는데 소속사 사장 시켜준다고???
이른취침
25/03/28 23:36
수정 아이콘
이부형제죠.
벤자민비올레이
25/03/28 20:51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유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감독이었던 김수현 형이 비난받아야할 문제입니다.
다른 구체적인 증거 없이, 김수현 형과 김수현이 이복형제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문제의 근원이 김수현에 있는 것처럼 비난하는 건 많이 나간 겁니다. 
누구하나 죽어나가야 멈추실 건지
25/03/28 20:55
수정 아이콘
지금 그 감독이 주연 남배우 가족이자 현 소속사 대표니까 문제삼는거죠 리얼 감독이 김기덕이었으면 노출신 강요로 김수현 욕 했을까요?
벤자민비올레이
25/03/28 22:41
수정 아이콘
김수현의 형이 김수현 소속사 대표이자 이복형제이자 감독이라는 사실로부터, 노출신 강요가 해당 영화의 주연배우의 책임이라는 주장이 어떻게 직접적으로 도출될 수 있죠? 황족님 머릿속의 추론의 추론의 추론을 통해서 둘 사이를 연결짓고 있는 것 아닌가요? 주어진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면, 섣불리 비난하지 말고 일단 그냥 두는 게 나은 듯 싶네요. 
25/03/28 23:58
수정 아이콘
커리어가 영화감독인 사람도 아니고 뜬금없이 리얼찍은게 처음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작품이라서요. 다르게 표현해볼까요? 류승완 감독에 류승범 주연이었으면 백프로 감독 잘못이라고 생각했을것 같네요.
벤자민비올레이
25/03/29 01:49
수정 아이콘
리얼이라는 작품에서 김수현 형의 감독으로서의 입지가 약했기 때문에 연출 등 감독과 관련된 권한과 관련하여 김수현의 영향력이 막강했다. 따라서 실제적으로 설리에게 노출신을 강요한 것은 김수현에게 책임이 있다. 이 주장을 말씀하고 계신 건가요?

그런데 첫째, 실제로 해당 작품에서 김수현의 영향력이 막강했는지 여부를 입증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둘째, 설사 해당 작품에서 김수현의 영향력이 막강했다는 가정을 받아들일지라도, 이로부터 노출신 강요 책임이 김수현에게 있다는 주장이 직접적으로 도출될 수 없습니다. 비록 김수현의 영향력은 막강했지만, 노출신과 관련해서 감독이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했을 가능성도 있고, 상의는 했지만 감독이 최종결정을 했을 수도 있고, 김수현의 반대를 무릅쓰고 감독이 밀어부쳐서 결정했을 수도 있습니다. '김수현의 영향력이 막강했다는 가정'과 '노출신 강요 책임이 김수현에게 있다는 주장' 사이를 연결해줄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면, 다른 다양한 가능성도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충분한 증거가 주어질 때까지 이 사안에 대한 비난을 멈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인없는사냥개
25/03/28 21:12
수정 아이콘
근데 죽어도 이미지 조진건 김수현 본인인데 책임소재를 돌리는건 해괴한데요.

악플은 악플대로 김수현씨가 죽든 말든 그것 자체로 문제고... 이런거 볼때마다 어디부터는 소위 살인스텝이고 어디부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입니다
25/03/28 23: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근데 김새론의 문제 자체도 김수현만 엮여 있는게 아니라 소속사 대표인 사촌형인지 이부형이랑 적지않은 관계가 있다고 보여서
"이제와서"일지라도 저들한테 받은 피해가 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나오는건 이상하진 않다고 봅니다
모링가
25/03/28 22:00
수정 아이콘
김수현은 도대체 뒷배가 어떤 인물이길래 이토록 막강한 건지..
닉을대체왜바꿈
25/03/29 00:20
수정 아이콘
얘네보다 더 막나는데가 한군데 있긴하죠
YG라고..
@user-ak23f7kgkz
25/03/28 23:12
수정 아이콘
유툽영상보니까 애초에 처음부터 주연 여배우2명 뽑는 기준에 노출수위가 높고 불가능하면 지원할 수 없다고 글이 적힌게 있습니다.
오디션도 클럽에서 클럽복장으로 진행했다고 하는데
거리낌있으면 미리 피할 건덕지도 있었다는거죠.
25/03/28 23:15
수정 아이콘
한번 코너에 몰리기 시작하면 속절없이 두드려맞는게 이바닥의 냉엄한 룰.
신성로마제국
25/03/28 23:19
수정 아이콘
오늘 아저씨를 다시 봤거든요.
주옥같은 대사가 많더군요.
[사람들이 그러는데 아저씨 나쁜 짓하고 숨어 사는 거래. 엄마도 아저씨 성추행범이니까 조심하라고 하고]
[난 유부녀 XX는 XX는 용서해도 애들 건드리는 XX는 용서 안 해]
25/03/28 23:32
수정 아이콘
유가족은 현장에 노출대역이 대기중이였는데 왜 대역이 아파서 못왔다고 말을하며 고인이 직접 노출을하게 만들었는지를 묻는거같네요 
지니팅커벨여행
25/03/28 23:32
수정 아이콘
에휴... 이미 두 명이 죽었는데 또다시 누군가 죽고 끝나는 결말은 보고 싶지 않네요.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천사소비양
25/03/29 00:34
수정 아이콘
김새론거는 당사자지만 이건에 대해서는 김수현이 당사자도 아닌데...
김수현이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면 그만 아닐까요?
형제사이라고 해도 그걸 책임일 이유는 없죠. 아무리 김수현 영향력이 큰 영화라 해도 공식적인 [감독] 직함은 따로 있잖아요
남배우가 대놓고 강요하지 않는 이상에는요
25/03/29 15:37
수정 아이콘
중간에 리얼에서 교체당한 감독이 본인 트위터에 최근 김수현  
사건에 대한 날선반응들을 해놓은거보면 교체사유에 김수현이 관여했을 가능성도 있어보여서...
25/03/29 05:10
수정 아이콘
여지없이 살인스텝얘기 나오는군요 크크크
25/03/29 09:16
수정 아이콘
그것은 여지없이 살인스탭이니까?
25/03/29 14:29
수정 아이콘
나중엔 진짜 범죄자들한테도 악플(?) 달면 자살하면 어떡하냐고 살인스텝이라고 욕 먹을지도요?
Ashen One
25/03/29 09:37
수정 아이콘
흠... 이젠 빠져나오기 힘들정도로 복잡해지네요.
진실이 뭔지는 몰라도, 김수현의 경력이 이제 거의 끝났다는 건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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